
브랜드본담의 새로운 슬로건입니다. 저희가 하는 일을 위 슬로건 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브랜드본담은 데이터를 통해 나아가고,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가능성과 성장을 담아, 브랜드본담 리브랜딩 프로젝트

의료 영역과 더 많은 의료인, 기업, 기관에서 찾아주심에 따라
브랜드본담도 우리의 업에 대해 더 확장하여 정의하여 나아가기 위해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브랜드본담이 걸어왔던 길을 되짚어 보며,
앞으로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나아가야 할 지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담아 진행되었습니다.
진심으로 돕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브랜드본담

늘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브랜드본담이 추구하는 의사결정의 중심은,
“선한 의지와, 정직한 태도로 고객과 사회에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을 제시하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설득하고 브랜딩을 통해 선명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 입니다.
데이터만 보아도, 데이터 그 자체는 말이 없습니다.
수억 건의 얽혀있는 데이터가 일관된 보이스를 내도록 하기 위해서는 수리모델링이 필요하고,
그 모델링이 내놓은 바탕 위에서 논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것은 결국 사람입니다.
따라서 데이터를 다루고 의사결정하는 사람의 기술역량과 선한의지가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선한의지가 없는 경우 데이터라는 이름을 달고 왜곡된 현실이 만들어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브랜딩 또한 ‘변화하는 트렌드’와 ‘클라이언트의 변화하지 않는 철학’ 사이의
그 어느 최적 접점을 발굴하고 개발하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에는 데이터로 분석된 재현가능한 핵심철학(ex: 진료철학, 기업철학)을 기반으로
그것을 시각적으로 잘 전개할 수 있는 브랜드 디자이너의 창의성과 끈기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의 ‘핵심철학’을 진심으로 아끼고, 제대로 발현될 수 있도록 헌신할 수 있는 사람의 선한 의지가 핵심입니다.
선한의지가 아닌, 요령만을 좇고 트렌드를 베껴서 만든 결과물을 브랜딩이라고 말하는 것은 진실된 의미에서 브랜딩이 될 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Data로 drives하고, Brand가 boosters 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선한의지와 진실함이 핵심이라고 필요조건입니다.
그 위에서 기술력과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많은 기업과 병원들을 만나왔습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를 만나온 많은 기업관계자, 정부관계자,
대표원장님들이 감동을 받았다고 말씀해주시는 포인트이자, 코어 밸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가능성과 확장성
그래서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브랜드본담은 기존 병의원의 개원과 운영에 특화된 데이터 분석 및 브랜딩을 고도화 해왔는데,
우리가 가진 기술과 강점을 필요로 하는 더 많은 분야에서 브랜드본담을 찾아주고 계셔서
이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핵심 가치를 다시 한번 규정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가능성을 찾아내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혼자서는 어려운 창업 문제를 해결하고, 누구나 자신의 브랜드를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넘어, 기업과 정부 기관 등 여러 고객군에게도 효용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술과 브랜딩의 융합으로 진실함을 확산합니다.

데이터를 바라보는 관점을 진실되게, 그래서 납득가능한 근거와 기반을 가지고 브랜딩을 통해 메세지를 확산하는 것.
브랜드본담이 가지고 있는 업의 본질입니다.
우리가 보는 '진실함'이라는 단어는
1) 데이터와 근거 기반의 FACT로서의 '진실'
2) 그것을 다루는 선한의지로서의 '진실함'을 포괄합니다.
우리는 데이터와 브랜딩의 융합으로 이러한 진실함을 추구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사회에 지속적인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함께 성장합니다.
Data Drives, Brand Boosters!

이번 리브랜딩이 브랜드본담의 변화와 확장 의지를 담은 만큼 새로운 로고(BI)에도 확장성과, 유연함을 담았습니다.
다양한 타겟과 서비스를 아우르면서도 브랜드본담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좌측 데이터(픽셀형태) 우측 브랜딩(곡선형태)의 융합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또한 방향성을 나타내는 화살표 형태는 수렴과 확산, 그리고 Boost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간결하면서도 직관적이고, 자유롭고 확장성 있는 사용을 염두에 두고 BI를 구축하였습니다.



우리는 지속적인 성장을 바라봅니다. Always Drives, Always Boost
위에서 언급한대로, 내부 구성원들을 위한 인브랜딩 슬로건과 같이 브랜드본담은 언제나 주도적으로, 언제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근거에 기반한 논리적인 데이터, 전문성있는 브랜드 기획력으로 고객에게 설득력과 만족감을 주자."
브랜딩이라는 것이 한번 구축하고 끝이 아니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브랜드본담 또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예정에 있습니다. (브랜딩에 마침표라는 것은 없지요^^)
점점 발전하고 새로워진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브랜드본담의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브랜드본담의 새로운 슬로건입니다. 저희가 하는 일을 위 슬로건 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브랜드본담은 데이터를 통해 나아가고,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의료 영역과 더 많은 의료인, 기업, 기관에서 찾아주심에 따라
브랜드본담도 우리의 업에 대해 더 확장하여 정의하여 나아가기 위해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브랜드본담이 걸어왔던 길을 되짚어 보며,
앞으로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나아가야 할 지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담아 진행되었습니다.
늘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브랜드본담이 추구하는 의사결정의 중심은,
“선한 의지와, 정직한 태도로 고객과 사회에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을 제시하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설득하고 브랜딩을 통해 선명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 입니다.
데이터만 보아도, 데이터 그 자체는 말이 없습니다.
수억 건의 얽혀있는 데이터가 일관된 보이스를 내도록 하기 위해서는 수리모델링이 필요하고,
그 모델링이 내놓은 바탕 위에서 논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것은 결국 사람입니다.
따라서 데이터를 다루고 의사결정하는 사람의 기술역량과 선한의지가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선한의지가 없는 경우 데이터라는 이름을 달고 왜곡된 현실이 만들어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브랜딩 또한 ‘변화하는 트렌드’와 ‘클라이언트의 변화하지 않는 철학’ 사이의
그 어느 최적 접점을 발굴하고 개발하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에는 데이터로 분석된 재현가능한 핵심철학(ex: 진료철학, 기업철학)을 기반으로
그것을 시각적으로 잘 전개할 수 있는 브랜드 디자이너의 창의성과 끈기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의 ‘핵심철학’을 진심으로 아끼고, 제대로 발현될 수 있도록 헌신할 수 있는 사람의 선한 의지가 핵심입니다.
선한의지가 아닌, 요령만을 좇고 트렌드를 베껴서 만든 결과물을 브랜딩이라고 말하는 것은 진실된 의미에서 브랜딩이 될 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Data로 drives하고, Brand가 boosters 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선한의지와 진실함이 핵심이라고 필요조건입니다.
그 위에서 기술력과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많은 기업과 병원들을 만나왔습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를 만나온 많은 기업관계자, 정부관계자,
대표원장님들이 감동을 받았다고 말씀해주시는 포인트이자, 코어 밸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브랜드본담은 기존 병의원의 개원과 운영에 특화된 데이터 분석 및 브랜딩을 고도화 해왔는데,
우리가 가진 기술과 강점을 필요로 하는 더 많은 분야에서 브랜드본담을 찾아주고 계셔서
이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핵심 가치를 다시 한번 규정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가능성을 찾아내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혼자서는 어려운 창업 문제를 해결하고, 누구나 자신의 브랜드를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넘어, 기업과 정부 기관 등 여러 고객군에게도 효용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데이터를 바라보는 관점을 진실되게, 그래서 납득가능한 근거와 기반을 가지고 브랜딩을 통해 메세지를 확산하는 것.
브랜드본담이 가지고 있는 업의 본질입니다.
우리가 보는 '진실함'이라는 단어는
1) 데이터와 근거 기반의 FACT로서의 '진실'
2) 그것을 다루는 선한의지로서의 '진실함'을 포괄합니다.
우리는 데이터와 브랜딩의 융합으로 이러한 진실함을 추구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사회에 지속적인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함께 성장합니다.
이번 리브랜딩이 브랜드본담의 변화와 확장 의지를 담은 만큼 새로운 로고(BI)에도 확장성과, 유연함을 담았습니다.
다양한 타겟과 서비스를 아우르면서도 브랜드본담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좌측 데이터(픽셀형태) 우측 브랜딩(곡선형태)의 융합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또한 방향성을 나타내는 화살표 형태는 수렴과 확산, 그리고 Boost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간결하면서도 직관적이고, 자유롭고 확장성 있는 사용을 염두에 두고 BI를 구축하였습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내부 구성원들을 위한 인브랜딩 슬로건과 같이 브랜드본담은 언제나 주도적으로, 언제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브랜딩이라는 것이 한번 구축하고 끝이 아니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브랜드본담 또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예정에 있습니다. (브랜딩에 마침표라는 것은 없지요^^)
점점 발전하고 새로워진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브랜드본담의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