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의료 마케팅, 온라인 신환을 늘리는 3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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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브랜드본담입니다.


병원을 운영하시는 원장님들이라면 우리 병원에 새로운 신규 환자가 오도록 하거나, 이미 방문했던 환자들을 다시 오게끔 만드는 방법이 무엇일까라는 고민 무조건 해보셨을 텐데요.


모객이나 매출 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의료 마케팅을 통해 완성이 됩니다. 옛날과는 다르게 병원이 무조건 우리 집과 가깝다고 해서 무조건 방문을 하지 않고, 온라인 검색을 통해 꼼꼼하게 살펴보고 방문한다고 말씀드렸었죠. 온라인 검색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병원 마케팅이 활성화된 만큼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직 의료 마케팅의 필요성에 대해서 모르시거나 이미 하고 있으시다면 용어도 많고 어려운 의료 마케팅 용어에 대해서 쉽게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병원 마케팅, 꼭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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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근처, 대형 쇼핑몰 등 상권이 활성화된 곳에 위치하고만 있어도 입소문을 통해 환자들이 방문했었습니다. 그러나, 환자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많아지고 지역마다 병원이 점점 많아지면서 무조건 진료만 잘 본다고 해서 찾아오는 비중은 많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영역의 범위가 확장된 만큼 병원도 예외가 아닌 만큼 병원 운영과 맞는 의료 마케팅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병원 마케팅, 어떻게 해야 효과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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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업종에서 온라인 영역의 범위가 점점 확장되고 있는 만큼 병원 마케팅의 영역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의료 업종에서도 마케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원장님들이 병원 마케팅을 하실 때에는 '다른 곳도 마케팅하니까 우리도 하자'라는 생각이 아닌 '우리 병원에 어울리고 타 병원과는 다른 차별성 있는 병원 마케팅'을 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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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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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이 잘 된다, 노출이 잘 안된다라는 표현 한 번씩 들어보셨을 텐데요? 여기서 '노출'은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쉽게 말하면, 노출은 온라인에서 우리 병원이 얼마나 잘 보이는 곳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우리 병원의 노출을 잘 시키는 방법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대표적으로 홈페이지, 블로그가 여기에 해당되는데요.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면 포털사이트를 통해 파워링크, 키워드 광고, 블로그 광고, 네이버 플레이스와 연동해서 광고를 집행해 볼 수도 있고 추가적으로 다른 SNS를 사용하고 있다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매체를 통해서 광고 집행을 진행해서 노출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광고 집행만 한다고 해서 노출이 잘 되는 것은 아닌데요. 노출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디서, 누구에게, 어떤 키워드를 사용할 것인가?를 고민해 보고 이 세 가지를 충족시켜야 노출을 높일 수 있습니다.


1. 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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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고민해 봐야 하는 것은 '어디에?'입니다. 광고를 집행하기 전에 위치 또는 지역의 반경을 설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병원이 강남역에 위치하고 있는데 파주에 광고를 집행한다면 어떨까요? 물론, 진료를 너무 잘 보신다면 먼 곳에서 찾아오시겠지만 광고 집행의 목적이 우리 병원의 근처에 있는 환자들을 끌어모으기 위함의 목적이라면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광고를 누르지 않거나 눌렀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내원하는 비율은 아주 희박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떤 지역의 키워드들을 사용하면서 메인 키워드로 잡을지 고민을 먼저 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위치를 설정할 때 병원이 위치한 곳을 중심으로 반경 4km 이내가 주요 타겟 범위로 정하시는 것이 좋다고 설명을 드리고 있는데요. 4km 이내로 설정했을 때 병원과 인접한 지역이 거의 속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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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지도


예를 들어, 강남역 근방에 위치한 병원인 경우라고 가정했을 때 보시는 것처럼 2km, 3km, 4km 범위로 각각 설정해서 살펴보면 반경에서 가장 멀리 위치한 지역들(학여울역, 압구정역, 내방역, 양재시민의 숲) 정도는 대중교통, 자차로 방문했을 때도 크게 부담이 없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범위 설정까지 하고 나면 해당 범위에 속하는 구, 동을 세분화해서 지역 키워드를 리스트업 해볼 수 있겠죠.(범위 설정은 병원이 위치한 지역에 따라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병원 근방 2km부터 시작하셔도 무방합니다.)


해당 범위에서 광고 집행이 잘 이루어졌고 결과도 좋았다면 그때는 반경의 범위를 조금 더 넓히거나 근처에 있는 다른 지역구, 동을 고려해 보셔도 좋겠죠.


2. 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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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 설정은 했는데 우리 병원이 어떤 연령층에게 집중할 것인지도 파악해야 합니다. 누구에게 메인 타겟을 잡을 것인가?라는 고민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 살펴볼 수 있습니다.


먼저, 우리 병원의 위치가 지리적으로 어떤 특성이 있는지 고민해 보시면 좋습니다. 주거지역인지, 상업지역인지에 따라서 타겟 연령대가 달라질 수 있죠. 예를 들어, 시장이 인접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면 젊은 층보다는 연세가 있는 어르신들이 타겟의 대상이 됩니다. 반대로, 학교나 학원이 밀집한 곳은 10대, 사무실이 많은 지역이라면 30~40대의 연령대가 주 타겟층이 됩니다.


지리적 특성이 뚜렷하게 없다면 원장님이 주력으로 밀고 싶은 진료 과목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아부터 성인, 노령층까지 연령대가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모든 연령대를 설정해두는 것보다는 어떤 것을 잘하고 주력 진료 과목으로 내세울 것인지 리스트업 해보시면서 타겟의 범위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를 고민해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TIP. 지난 포스팅 보기


3. Key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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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지역과 연령대를 설정해두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키워드를 사용해서 광고 집행을 할 것인지 리스트업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키워드 리스트업의 경우 의료 업종이 무엇인지에 따라 달라질 텐데요.


예를 들어, 치과라고 가정한다면 임플란트, 교정, 보철치료, 수면치료, 사랑니 발치, 턱관절 등 다양한 진료 과목 중에서 우리 병원이 주력으로 하고 있는 업종이 무엇인지, 타겟과도 잘 맞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반대로, 한의원이라면 미용, 다이어트, 피부질환, 건강 등 다양한 과목 중 어떤 것을 주력 과목으로 정해야 할지 정하셔야겠죠.


위에서 전달해 드린 세 가지(Where, Who, Keyword)는 가장 먼저 정하신 상태에서 광고를 집행하셔야만 정확한 타겟과 효과를 거두실 수 있기에 무조건 광고 집행해 봐야지라고 접근하시기보다는 위에서 알려드린 세 가지를 곰곰이 생각해 보신 뒤에 광고 집행을 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광고 집행과 관련된 내용은 아래 콘텐츠에서 자세히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TIP. 지난 포스팅 보기


다음 포스팅에서는 광고 집행과 관련하여 여러 의료 마케팅 용어를 적용하여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를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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