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소개해드릴 프로젝트는 교청치과의 개원 브랜딩 프로젝트입니다.
해당 치과는 성장기 소아환자와 성인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정전문치과로서, 두 타겟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브랜드 구축이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케이스는 소아와 성인 모두가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와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또한 치아교정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기 때문에, 환자들이 치과라는 공간 자체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교정치료 이후 달라질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치료를 받는 과정 속에서도 함께 느끼고 변화하는 과정까지도 긍정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활기차고 따스한 브랜딩을 구축해야 합니다.

"피어나"
'피어나'라는 치과명에서 느껴지듯,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는 소아와 성인 모두에게 쉽게 전달되며, 교정치료를 통해 본연의 아름다움이 점차 발현되는 과정을 꽃이 피어나는 모습과 연관지어 상상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어린이들은 내재된 아름다움과 성장 과정에서의 자신감과 성취감이 피어나는 동기를 부여하며, 성인들에게는 심미적인 자신감과 아름다움을 향상시키는 기대감을 품게 합니다.

치과의 로고 또한, 꽃봉오리가 점점 피어나 풍성하게 만개하는 형상을 표현하여, 환자들의 변화와 성장을 시각적으로 전달합니다. 해당 로고를 필두로 치과 내부 인테리어 및 인쇄물, 홈페이지 등 브랜드의 모든 요소에 적용하여 일관된 브랜드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또한, 환자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파우치나 검진카드 등의 굿즈, 인쇄물을 제공하여 원내에서 받는 서비스를 특별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러한 브랜드 메시지를 곳곳에 담아내어, 즐거운 공간, 불편하지 않은 공간이라는 이미지를 전달합니다.

"우리가 만나는 날마다 좋아질거에요.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는 이곳에서."라는 슬로건을 통해, 내원할때마다 자신의 아름다움이 피어나는 경험을 기대하며, 의료진과 환자가 서로 노력하고 나아간다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이처럼 치료를 통해 환자가 얻을 수 있는 궁극적인 가치를 상징적인 이미지로 전달하는 것이 브랜딩을 구축하는 목적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TIP. 지난 포스팅 보기
이번에 소개해드릴 프로젝트는 교청치과의 개원 브랜딩 프로젝트입니다.
해당 치과는 성장기 소아환자와 성인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정전문치과로서, 두 타겟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브랜드 구축이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케이스는 소아와 성인 모두가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와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또한 치아교정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기 때문에, 환자들이 치과라는 공간 자체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교정치료 이후 달라질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치료를 받는 과정 속에서도 함께 느끼고 변화하는 과정까지도 긍정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활기차고 따스한 브랜딩을 구축해야 합니다.
"피어나"
'피어나'라는 치과명에서 느껴지듯,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는 소아와 성인 모두에게 쉽게 전달되며, 교정치료를 통해 본연의 아름다움이 점차 발현되는 과정을 꽃이 피어나는 모습과 연관지어 상상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어린이들은 내재된 아름다움과 성장 과정에서의 자신감과 성취감이 피어나는 동기를 부여하며, 성인들에게는 심미적인 자신감과 아름다움을 향상시키는 기대감을 품게 합니다.
치과의 로고 또한, 꽃봉오리가 점점 피어나 풍성하게 만개하는 형상을 표현하여, 환자들의 변화와 성장을 시각적으로 전달합니다. 해당 로고를 필두로 치과 내부 인테리어 및 인쇄물, 홈페이지 등 브랜드의 모든 요소에 적용하여 일관된 브랜드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또한, 환자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파우치나 검진카드 등의 굿즈, 인쇄물을 제공하여 원내에서 받는 서비스를 특별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러한 브랜드 메시지를 곳곳에 담아내어, 즐거운 공간, 불편하지 않은 공간이라는 이미지를 전달합니다.
"우리가 만나는 날마다 좋아질거에요.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는 이곳에서."라는 슬로건을 통해, 내원할때마다 자신의 아름다움이 피어나는 경험을 기대하며, 의료진과 환자가 서로 노력하고 나아간다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이처럼 치료를 통해 환자가 얻을 수 있는 궁극적인 가치를 상징적인 이미지로 전달하는 것이 브랜딩을 구축하는 목적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