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본담 칼럼

브랜딩환자의 경험까지 고려한, 제주의 따스한 감성을 담은 병원 개원 브랜딩

브랜드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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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제주 촬영 진행했었던 머물고 싶은 치과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특히 ‘치과’ 원장님들께서 주로 언급해 주시는 부분이 환자들이 치과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기 때문에 우리 치과에서는 조금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때문에 많은 원장님들께서 환자들의 두려움을 완화시키기 위해 수면진료, 무통마취기 등 진료적 측면에서 많은 방법들을 도입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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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싶은 치과의 경우 진료적 측면과 더불어 환자의 ‘경험적 측면’에서 단순히 병원에 오는 것이 아니라 잠시 카페에 휴식을 즐기러 오는 것과 같은 따뜻하고 아늑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브랜딩 컨셉을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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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싶은 순간, 따뜻함이 주는 기억."


치과는 두려운 곳이 아니라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곳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시작은 환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곳은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한 순간을 찾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런 특별한 경험은 마음을 감동시키는 기억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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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싶은 치과의 로고는 감동적인 순간을 기억하고 여운을 느낄 수 있는 꽃잎으로 표현됩니다.


바람에 살랑이는 꽃잎과, 햇살이 드리우는 그림자 패턴, 은은한 컬러를 통해 치과의 따뜻한 감성과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치과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온라인 공간인 홈페이지에서도 머물고 싶은 치과의 브랜드 스토리와 무드를 통해 일관된 경험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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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싶은 치과는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 긍정적인 에너지로 다가가는 직원들, 불편함을 해소하고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환자들 모두 머물고 싶은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의 순간을 감동을 채웁니다.” 브랜드 철학처럼 

단순히 아픈 것을 치료하는 곳을 넘어 두려움과 불편함을 덜어내고, 행복한 발걸음으로 나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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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브랜딩의 목표는 심미적인 감성만을 표현하는 것이 아닌, 환자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편안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환자의 경험적 측면까지 고려하여 진행되어야 합니다.


”우리 병원에서는 어떤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까?”를 고려하며 브랜딩을 구축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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