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본담 칼럼

브랜딩치료 후 주의사항 안내문 제대로 만들려면

브랜드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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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치아교정 등 치과 진료 후 환자들에게 전달하는 주의사항, 어떻게 안내하고 계신가요?


A4로 출력하거나, 문자 또는 카톡으로, 심지어는 그냥 구두로 전달하고 계신 원장님들께,
인쇄물을 왜 제대로 제작해야 하는지 설명 드리겠습니다.



<안내문 제대로 제작해야 하는 이유>


1. '정성스러움'과 연결되는 브랜드 이미지

안내문을 주긴 해서 받았는데 버리고 싶은 경우도 많습니다. 그냥 A4로 출력해서, 반 접어서 대충 잘라 주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나름대로 준비했지만, 환자 입장에서는 '정성이 없다'고 느꼈기 때문에 '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곧장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느니 차라리 문자나 카톡으로 보내시는 게 낫습니다.



독감 예방접종을 맞은 시민들이 접종 후 주의사항이 적힌 안내문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132918&code=61121111 


하지만 문자나 카톡도 여전히 '형식적 이다'라는 느낌에서 나아가기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형식적인 안내를 넘어서, '정성스럽다'까지 가려면 잘 정리된 내용과 더불어 세련된 제작물이 필요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치료 후 제공하는 '보증서' 역시 제대로 제작되었을 경우, 환자에게 '정성스럽고 믿음직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충분한 설명이 주는 안도

치료를 막 끝마친 환자들은 통증을 호소하기도 하고 다소 정신이 없습니다. 이런 와중에 구두로 전달 받은 안내사항은 기억에 잘 남지 않지요.
받은 치료에 대한 간략한 도식화와 치료 후 주의해야 하는 사항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환자의 정보 결핍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귀가 후 문의 빈도를 줄일 수 있어 의료진 입장에서 효율적이기도 하구요.


제작해드린 주의사항 안내문을 잘 사용중인 A치과의 네이버리뷰1


문자나 카톡은 충분한 양의 텍스트를 전달하기는 다소 아쉬운 매체입니다.
원하는 곳에 부착하여 사용하거나, 자유롭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안내문은, 안내 받은 내용을 보다 잘 지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예후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3. 뭔가를 받았다라는 즐거움

식당 입구에 있는 사탕  하나씩 챙겨 나온 경험 있으시지요? 환자에게 치과에서 받은 주의사항 안내문은 그런 역할을 합니다.
작고 사소하지만 뭔가를 받아 왔다는 생각이 치과의 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브랜드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워낙 광범위하고 다양하기에 어느 한 두개의 경험이 주요하다 꼭 짚어 말할 순 없지만 이러한 사소한 경험들을 관리하는 것이 브랜드 이미지 구축의 핵심입니다.


저희가 제작해드린 주의사항 안내문을 잘 사용중인 B치과의 네이버리뷰1. 작은 사은품과 함께 제공된 주의사항 안내문을 정성스럽게 찍어주셨네요.


같은 B치과의 네이버리뷰2. 교정 안내문이 소진된 시점에 못 받아서 아쉬움을 토로하는 환자. 작은 사탕 하나 일지라도 받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지요.



<비용 아까우니 직접 출력할래요>

A4에 출력한 주의사항 안내문 예시 이미지입니다.

일반 프린터 특성상 상하좌우 마진이 많이 남고, 여백이 일정치 않습니다. 출력 상태도 당연히 깔끔하지 않아 '임시적인' 느낌을 줍니다.

이처럼 A4 용지로는 '정성'을 느끼기 어렵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주의사항 안내문을 제작할 때에는 비교적 두꺼운 재질의 특수종이에 A4의 절반인 A5사이즈로 제작합니다.

150g 이상의 종이를 일반 프린트 기기에서는 사용하는 것은 고장이 잦아 추천 드리고 싶지 않으며,
150g 이상의 종이를 소량으로 구매할수록 종이 값이 비싸지기 때문에 배보다 배꼽이 클 수 있습니다.

직접 출력한다면, A4 사이즈로 출력 후 몇 백장씩 절반으로 잘라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지요...
물론, 인쇄 품질에서도 디지털 인쇄와 일반적인 프린트는 많은 차이가 납니다.

내용을 구성하고, 디자인하는 시간적 비용은 제외하더라도,
출력하고, 자르는 수고와 종이 비용, 잉크 소모 비용을 생각하면 업체를 통해 제작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제작 시 주의할 점은?>

간혹 내용이나 구성이 빈약해 환자들에게 크게 도움 되지 않는 안내문을 판매하는 곳도 있습니다.
또한 구비되어 있는 항목이 몇 개 없어, 필요한 항목을 새롭게 디자인해야 하는데, 추가되는 디자인 비용이 만만치 않을 때도 있습니다.


따라서, 주의사항 안내문을 제작할 때에는

1. 치과 치료 별 많은 주의사항 항목들이 구비되어 있는지

2. 정확하고 적절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3. 디자인이 유려한 지

4. 사용되는 종이가 저렴해 보이지 않는지

체크 후 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나가며


브랜딩 관점에서 인쇄물을 딱 한 가지만 제작해야 한다면 '주의사항 안내문'을 제작하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별 것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이 들 수 있어도, 환자와 접점이 가장 높은 인쇄물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주의사항 안내문은 지속적으로 추가 주문이 필요한데, 추가 주문 시에도 한 업체에서 제작하는 것이 비용이 가장 저렴하면서 품질을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별도의 추가적인 디자인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인쇄비용만 지불하면 되어 저렴하고, 지속적으로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첫 업체 선정이 중요하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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