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본담 칼럼

브랜딩병원의 브랜딩이 담긴 홈페이지 - 케이스 스터디 (1)

브랜드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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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홈페이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브랜딩 관점에서 병원 홈페이지를 고려할 때, 참고할 만한 좋은 케이스를 하나 소개해 드리면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본담에서 1년 전에 리브랜딩을 진행해 드렸던 치과에서, 홈페이지를 새로 제작해 보고 싶다고 올여름에 연락 주셨던 사례입니다.


리브랜딩을 진행했던 1년 전 당시에는, 이미 운영 중인 치과 홈페이지가 있어, 치과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재정립(리브랜딩) 프로젝트 중 홈페이지는 제외하고 진행을 도와드렸습니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고급스러운 조명, 깔끔한 소품들, 피규어가 전시되어 있는 공간에서 대표원장님 두 분의 따뜻한 진료가 제공되는 치과를 운영 중이셨는데요.

오르다치과 원장님 블로그



단순 인테리어 측면을 넘어서, 치과라는 공간이 어떻게 보였으면 하는지를 브랜딩 차원에서 고민한 흔적이 많이 담긴 병원이었기에 리브랜딩도 이 같은 대표원장님의 관점을 잘 녹여내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당시 리브랜딩 결과물을 요약정리한 내용은 아래 포트폴리오를 참고해 주세요.

포트폴리오 확인




리브랜딩 이후로 브랜딩의 가치를 몸소 경험하셨기에, 타 업체를 통해 홈페이지를 제작한지 2년도 채 안 되었지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잘 담아낸 홈페이지가 필요하다 판단되어 본담을 믿고 연락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원장님의 믿음에 부흥하여 아래 사항을 염두에 두어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


1) 리브랜딩 결과가 홈페이지에 잘 녹아들면서도 

2) 모델컷, 과한 배너 등 저렴해 보이는 장치가 없고

3) 치과 내부의 심미적인 고급스러움을 홈페이지에도 담아내어

4) 브랜딩 자산이 잘 쌓일 수 있도록 탄탄하게 다진다.


브랜딩 자산이 잘 쌓인다는 게 어떤 말일까요? 


홈페이지는, 우리 병원의 온라인 집입니다. 한 번 만들어 두고 방치하는 게 아니라 우리 병원의 일상 인스타그램을 자동으로 연동하거나, 증례글을 홈페이지에 꾸준히 올릴 수 있도록 코너가 잘 갖춰져야 하는 것이죠.


사실 10년째 허허벌판처럼 방치되어 있는 홈페이지... 그것만큼 환자들에게 세함을 느끼게 하는 게 많이 없기도 합니다.


이런 지점을 고려하여, 원장님이 잘 활용하실 수 있으면서도, 진정성 있는 진료철학을 오롯이 담아낼 수 있는 홈페이지를 제작해 드리기 위해 슬로건, 메뉴 구성, UX, 디자인 등 종합적인 측면에서 브랜딩 하였는데요. 


<메인 페이지>

<임플란트 페이지>


홈페이지 제작 이후 원장님께서 만족스러우시다며 저희 홈페이지에도 이렇게 소중한 리뷰를 남겨 주셨습니다.


<리브랜딩 프로젝트 종료 후 남겨주신 리뷰>



저희와 상시적으로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온라인 소통공간(본담은 모든 프로젝트 진행 시, 원장님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돕고, 프로젝트의 진행 순서 및 정도를 원장님도 상시적으로 확인하실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에도 저희에게 감사의 말씀을 남겨주셨답니다.



1년 전 리브랜딩 진행 당시에도, 브랜딩에 대한 이해와 열정이 대단하신 원장님과 함께 정말 재미있게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는데요.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원장님은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과정임을 분명하게 인지하고 계셨습니다.

오르다치과 블로그



단적으로, 원장님이 직접 병원 블로그에 위와 같은 포스팅을 올려주셨습니다. 작업해 드린 리브랜딩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너무나 잘 활용하신 케이스입니다.


이처럼 병원의 구성원분들과 저희가 제작해 드린 여러 자료들을 활용하여 열심히 스터디하고 여러 브랜딩 액션들을 테스트하며 병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을 지켜봐왔기에, 이번 홈페이지도 말 그대로 '정말 좋은 병원 홈페이지'를 만들어 드리고 싶었습니다.


역시나, 홈페이지 작업이 완료된 후에도 병원 블로그에 원장님이 포스팅을 올리셨는데, 홈페이지 작업 시 대표원장으로서 고려했던 지점을 브랜딩 관점에서 너무 훌륭하게 담아주셨습니다.

오르다치과 블로그



해당 치과 홈페이지를 보다 상세하게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오르다치과 홈페이지 




"원장님들은 병원 홈페이지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1. 없어도 상관없다. 진료만 잘하면 된다.

2. 다른 병원이 거의 있으니 우리도 만들어 두었다는 것만으로 안심된다.

3. 요즘 환자들의 대부분은 온라인으로 병원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내원 결정을 하기 때문에 홈페이지는 잘 만들면 좋지만, 어차피 병원 홈페이지는 거기서 거기라 저렴한 홈페이지 업체를 찾아 제작하는 것이 좋다.


1,2 번처럼 생각하시는 원장님들보다는 3번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오프라인 인테리어에는 1~2억씩 들이는 경우가 많아도 정작 홈페이지는 간단하게, 혹은 어설프게 만들어서 개원하시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이 보았습니다. 본담의 경험적인 통계에 따르면, 전국 병원 중 1번이 약 50%, 2번이 약 30%, 3번이 약 20%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신도시가 아닌 구도심을 중심으로 네이버 지도를 통해 살펴보면 홈페이지 아예 없는 곳, 있지만 아주 오래되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무료 사이트로 구축해둔 곳, 잘 만들어 둔 곳의 비중이 위와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으실 겁니다.


병원 홈페이지는 네이버플레이스, 블로그, 플레이스 광고, 파워링크광고, 지하철광고 등 모든 홍보, 광고매체를 통해 모여드는 구심점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다른 병원의 홈페이지와 비교 시 환자가 차별화 포인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브랜드 관점에서 구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홈페이지를 만들 땐 기술적으로 중요한 사항도 꼭 챙겨야 합니다. 


아래, 본담에서 작성한 '제대로 홈페이지 만드는 방법'에 대한 기술 블로그도 체크해 보세요.

Tip. 지난 포스팅 보기



지금까지 이야기 한 내용과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원장님들이라면 저희와 핏이 잘 맞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담에서 병원 홈페이지를 바라보는 관점과, 실제 잘 활용하고 계신 사례를 케이스 스터디처럼 소개한 칼럼이었습니다. :)


병원 홈페이지를 고려하고 있는 많은 원장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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